042-322-5544  /  010-5001-8000

INTERIOR

시공사례
프랜차이즈
인테리어 & 시스템
성공사례
프랜차이즈
코인노래방
전국 최고 시설과 차별화된 운영시스템으로 ‘대박’ 터뜨린 오산의 명소 루팡 뮤직타운 (오산 본점) 합리적 투자로 최고의 시설 경쟁력 갖춘 건전노래주점 프랜차이즈 경기 불황에도 매출 꾸준히 상승, 관련업계에 새로운 비전 제시
창업한지 1년도 안된 노래타운이 장기간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어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오산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루팡 뮤직타운이 바로 화제의 주인공. 이곳에서는 요즘 노래방이나 유흥주점들의 불황은 말 그대로 ‘딴 나라 얘기’다. 그저 장사가 잘된다는 차원을 넘어서 피크타임에는 대기 손님들이 줄을 설 정도로 대박 매출을 올리고 있다. 실제로 이곳의 디지털주문시스템을 관리하는 업체 관계자는 “최근 영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일 평균 매출이 웬만한 중·소규모 노래방의 10배 이상 기록하고 있다”고 귀뜸한다. 사실 이곳 오산 본점은 노후한 모텔을 리모델링한 케이스다. 전관 4층 건물 전체를 노래주점으로 리모델링했는데, 전체 400여평 규모에 23실의 룸을 갖추고 있는 대형 업소로 새롭게 오픈했다. 시설 경쟁이 치열한 모텔의 경우 몇 년 간 번 돈을 정기적인 시설 리모델링에 재투자하는 악순환을 거듭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수익성이 좋은 편이 아니라고 한다. 오산 본점의 경우 모텔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노래주점 전업을 선택한 케이스다. 모텔의 입지한 지역의 경우 노래주점 허가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산 본점’과 같이 노래주점 전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볼만 하다. “모텔에서 전업한 케이스인 오산점과 같이 불황으로 심각한 경영난에 처한 노래방이나 룸살롱, 단란주점 등도 시설 리모델링을 통해 불황을 타지 않는 고수익 모델인 노래주점으로 전업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오산점의 경우 대형업소지만 전업을 희망하는 일반적인 규모의 노래방이나 유흥업소들도 허가 가능 여부, 상권분석, 개인적인 투자 여력 등을 고려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시설 리모델링을 진행한 후 루팡 체인점으로 새롭게 출발할 수 있습니다. 노래주점의 경우 대형 업소가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많은 시설투자비가 소요되는 기업형 모델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루팡 뮤직타운의 경우 일반적인 규모의 노래방이나 유흥업소 등도 합리적 투자로 전업 가능한 실속형 건전 노래주점을 지향합니다.” ‘루팡 뮤직타운’ 최덕수 대표의 설명이다. 기존 노래방처럼 노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각종 주류를 비롯해 다양하고 풍성한 안주 및 음식 등을 즐길 수 있는 ‘건전 노래주점’을 지향한 ‘루팡 뮤직타운’은 특히, 기존의 호프집 등과 비견될 만큼의 저렴한 비용을 경쟁력으로 삼아 노래방처럼 독립된 공간에서 제대로 조리된 안주, 주류와 함께 노래를 즐길 수 있다. 최초 창업 시점부터 ‘루팡 뮤직타운’만의 차별화된 시설과 저렴하고 수준 높은 메뉴를 적극 홍보한 결과 최근 지역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산 본점 성공 계기로 이천, 여주 직영점 오픈 예정 전국적 체인화 통해 고수익 건전 노래문화공간 제시할 터 그렇다면 ‘루팡 뮤직타운’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핵심은 정말 저렴한 가격에 노래, 안주, 식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시설도 훌륭하고, 맛도 좋다. 특히 젊은층의 열렬한 환영과 지지를 받고 있다. 오산 본점의 경우 최근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서울에서 원정 오는 손님들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루팡 뮤직타운’은 관련업계 종사자들로부터 직접 추천 받은 곳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건전 노래주점 중 한 곳으로 평가해도 부족함 없는 시설과 메뉴, 서비스를 자랑하는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술, 안주, 노래를 한 곳에서 즐기는 ‘한국형 건전 노래주점 프렌차이즈’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에 대표적 가라오케 프랜차이즈 ‘BIG ECHO’가 있다면 한국에는 ‘루팡 뮤직타운’이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노래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열정을 가지고 완성한 프로젝트입니다. 그간 축적한 시공 및 운영,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일본의 ‘BIG ECHO’ 못지 않은 한국형 건전 노래주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현재 오산점과 같은 대규모 직영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래방, 유흥주점, 모텔 등의 전업 및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대중적인 고수익 프렌치이즈 사업을 병행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BIG ECHO는 건물 전체를 가라오케 관련 시설로 꾸민 대규모 직영매장이 전국적으로 300여개에 달한다. 루팡 뮤직타운도 BIG ECHO와 같이 건물 전체를 뮤직타운으로 꾸민 대규모 직영점을 계속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는 최덕수 대표는 향후 사업 목표를 아래와 같이 밝혔다. “이번 오산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루팡의 시공 및 운영 노하우는 전국적으로 최고라는 관련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명 레스토랑 및 호텔 출신 쉐프들이 직접 조리한 푸짐하고 다양한 5성급 안주를 일반 호프집 수준의 저렴한 가격대에 제공합니다. 특히 다른 업소와 같이 냉동식품 등을 납품 받아 조리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신선한 재료를 직접 구입해 요리한 것입니다. 손님들이 드셔 보시면 무엇이 다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시설부터, 맛, 서비스, 운영시스템까지, 일반적인 노래방들이나 유흥업소, 호프집 등이 루팡과 경쟁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저의 경험상 단일 창업으로 성공할 확률은 10% 정도에 불과합니다. 10%의 성공 가능성을 놓고 자신의 모든 것을 배팅하는 것은 창업이 아니라 도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노래방을 찾는 사람들의 이용 유형을 살펴 보면 1차 식사, 2차 술, 3차 노래방의 순으로 이어진다. 이같은 이용 패턴에 착안하여 1차부터 3차 노래방까지 한 장소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노래 공간을 지향한 것이 ‘루팡 뮤직타운’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유흥공간은 이미 많이 소개된 상황이고, 나름대로 인지도를 쌓은 유명 프랜차이즈도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팡 뮤직타운’이 주목받는 이유는 ‘오산 본점’을 통해 확인된 차별화된 시설, 고품격 서비스, 무엇보다 탁월한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실제로 ‘루팡 뮤직타운’ 측은 “가장 큰 차별화 요소로 시설과 안주 그리고 서비스 삼박자의 조화”라고 강조한다. 기사에 게재된 사진을 통해 실제 체감할 수 있듯이 전반적인 시설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특히 불황이 장기화된 최근에는 이정도 시설을 갖춘 신규업소를 전국적으로 찾아보기 힘든 게 사실이다. 안주의 경우 직접 주문해서 맛을 보았는데, 다양하고 푸짐하면서도 맛도 매우 좋았다. 반면 가격은 대폭 낮춰 20대 젊은 층에서부터 50대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유사 업소에서도 비슷한 메뉴가 제공되지만, 맛과 신선도 측면에서 ‘루팡’의 메뉴가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 이밖에 별도의 메뉴판 없이 룸에서 터치스크린 메뉴판으로 직접 원하는 안주를 주문하면, 즉시 주방으로 전송되는 디지털주문시스템으로 운용된다.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와 PA급 노래반주시스템 현재까지 기존 노래방 비해 투자대비 수익성 월등 평가 노래반주시스템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PA급으로 세팅된 최고 수준의 노래반주시스템은 유사한 형태의 기존 유흥공간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저급 음향시스템의 그것과 차원이 다른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소형룸 위주로 세팅, 많은 룸 을 보유하고 있는 기존 노래주점은 상대적으로 노래반주시스템 수준이 떨어지는 특성을 보인다. “최근 들어 노래주점이 수익성이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개별창업부터 프랜차이즈 업체까지 업소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투자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막상 상담을 해보면 엄청난 투자비용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저희 ‘루팡’의 핵심 전략은 기업형 직영점과 대중적 체인점의 병행 추진입니다.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창업주들이나 전업을 희망하는 기존 업주들이 감내할 수 있는 투자 범위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루팡 뮤직타운’ 측은 합리적인 투자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고객들이 재방문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 자신들이 지향하는 핵심적 시공 컨셉이라고 설명한다. 이상 ‘루팡 뮤직타운’을 둘러보면서 ‘준비를 참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2천만원이나 하는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를 매장에 들른 손님들에게 경품으로 지급하는 통큰 서비스 전략은 관련업계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는 지난 20년간 노래방 업계에서 실시했던 경품중 가장 고가로 기록된 이벤트였다. “부유층이나 지도층들은 룸 살롱에서 흥청망청 즐겨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서민들은 노래방에서 캔맥주 하나 마시는 것도 불법입니다. 이런 나라는 전 세계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나온 대안이 바로 저희 같은 건전 노래주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중속으로 녹아든 일본의 가라오케 문화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룸살롱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룸살롱 문화로 변질된 노래방 문화는 말 할 필요도 없습니다.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좋은 시설에서 대접 받으면서 즐겁게 노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불황이라도 지갑이 열릴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건전영업이 대안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향후 유흥시장은 술과, 안주, 노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합법적이고 건전한 노래공간으로 재편될 것이며, 저희 루팡 뮤직타운이 견인차 역할을 했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최근 노래방 관련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노래방 업종 자체의 경쟁력은 아직 건재하다는 분석도 많다. 반면, 전국적으로 4만 여 개에 가까운 노래방이 존재하며, 대다수가 불법, 탈법의 오명을 뒤집어 쓴 채 사실상 노래주점화 되어버린 현실은 관련업계 종사자의 마음을 무겁게 한다. 매년 반복되는 단속과 언론의 질타는 노래방 업주들의 업종에 대한 자부심을 땅에 떨어뜨렸고, 전체 업소중 70% 이상이 부동산 매물로 올라와 있다는 현실은 이들이 지속적인 영업과 업종의 발전, 제도 개선보다는 어떻게든 손해 덜 보고 가게를 정리하는데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사실 ‘루팡 뮤직타운’이 지향하고 있는 건전 노래주점이라는 컨셉 역시 관련업계에 생소한 아이템이 아니다. 현실에 맞는 법 개정을 통해 노래방을 포함한 유흥업계가 현실적으로 재편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제반 상황과 이해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볼 때 현재로서는 불가능해 보인다. 그렇다면 업주들 스스로 몸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고 합법화의 틀 안에서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실컷 놀고 “주류 판매로 신고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하는 파렴치한들에게 “여기는 건전노래주점이라 아무 문제없다”고 당당하게 말했다는 최덕수 대표의 자심감, 이 한 가지 이유만으로도 ‘루팡 노래타운’과 같은 건전노래주점을 고려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향후 유흥문화의 키워드는 건전영업을 전제로 한 시설 및 서비스의 차별화”라는 최덕수 대표의 말처럼 ‘루팡 뮤직타운’의 성공이 과도기에 직면한 노래방 관련 상업공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 본다.
대전금영 대전금영 I 대전광역시 중구 동서대로 1324(용두동) 1층 I 대표자 : 이유현 전화 : 042-322-5544 / 010-5001-8000 I 팩스 : 042-489-5143 Copyright (C) 2014 Daejeon KY All Rights Reserved.